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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D똥다] 13일의 금요일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4-06-13 13: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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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163
  • 평점 0점

안녕하세요. MD똥다에요.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네요~ 왠지 날씨도 흐리흐리하고 으스스한것 같아요.

 

13일의 금요일은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님이 죽은 날이 13일의 금요일이기 때문에 불길한 날로 유래되어졌다고 해요.

또, 13일의 금요일이라는 영화도 있었죠?

 

저는 공포영화를 잘 못보는데 좋아해요 ;;;

그래서 꼭 귀신나올거 같은 분위기면 눈을 감고 귀도 막고~

나중엔 땀범벅되서 영화관을 나온다는;;;

(낮에 혼자 전설의 고향도 못봐요;)

 

1. 드라큐라

 

 

 

게리올드만, 위노나 라이더, 안소니 홉킨스, 키아누리브스가 출연한 유명한 드라큘라 영화죠~

드라큘라와 그의 연인이었던 엘리자베스의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이야기인데요.

안보신 분들이 거의 없을 만큼 유명한 영화에요.

어릴때, 루씨가 드라큘라로 변이 되면서 피를 뿜는 장면을 보고 얼마나 놀랬던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ㅅ<

 

2. 폰

 

 

하지원 주연의 "폰"  한참 핸드폰이 유행하던 2002년 만들어진 영화인데요.

정체모를 번호로 전화를 받으면 죽게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일본에서 만든 비슷한 공포영화로 착신아리가 있죠. 

그런데 왠지 일본 공포영화는 우리 영화보다 더 잔인하고 무서운거 같애요;  

착신아리 벨소리는 진짜 서늘했었....그런데 그당시 제 벨소리였기도~

 

3. 알포인트

 

 

 

남자친구랑 DVD방에서 봤던 알포인트 ^^;;;

그 음산한 분위기와 탄탄한 줄거리는 공포영화 베스트로 꼽히기도 하는데요.

내용은 베트남전쟁 당시 알포인트라는 지역에서 구조요청이 오고 실종자들을 찾기 위해

알포인트라는 지역으로 가게 되고 거기서 귀신과 싸우게 되는?

스토리가 탄탄하고 음산한 분위기에 정말 재밌게 본 영화였어요.

 

 

 

 

오늘 저녁 공포영화 한편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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